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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및 아기 백일선물 토이저러스에서 준비하세요! 손오공, 피셔프라이스 유아완구 3종 출시

2020-09-15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0~6개월 아기들을 위한 피셔프라이스의 유아완구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건강한 수면습관을 길러주는 수면인형과 다양한 감각놀이를 할 수 있는 유아완구들로 신생아 출산선물 및 아기 백일선물에 적합하다.


아기 수면 도우미 ‘구름 수면인형’은 부드러운 촉감의 애착인형으로 5가지의 자연의 소리가 수면 단계에 맞춰 20분간 재생해 아기의 숙면을 유도한다. 특히 음악과 함께 은은한 빛을 내어 수면등 및 수유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국민 아기체육관으로 유명한 피셔프라이스의 신제품 ‘나무 늘보 아기체육관’은 귀여운 표정의 폭신한 나무늘보 놀이매트 위에 아기가 눕거나 엎드린 상태에서 놀이할 수 있다. 아기체육관 아치에 매달린 부드러운 나무늘보 애착인형, 아기 전용 거울, 바스락 나뭇잎, 딸랑이 공 등 다양한 손 놀잇감들은 아기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오감 발달 아기 공놀이 세트’ 아기의 감각 발달을 돕는 5가지 공으로 구성되어 선물용으로 좋은 패키지 상품이다. 아기가 한 손에 잡기 쉬운 사이즈와 디자인의 5가지 공들은 방울소리, 자기 발견 거울, BPA-Free 치발기, 바닐라 향기 등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다양한 색상과 7가지의 각기 다른 촉감까지 더해져 아기에 오감을 모두 만족시켜 준다.


손오공은 피셔프라이스의 공식 오프라인 판매처 토이저러스를 통해 ‘피셔프라이스 9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토이저러스에서 피셔프라이스 완구를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롯데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기간은 9월 16일(수)까지며 매장별 상품권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피셔프라이스 브랜드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아기 성장에 필요한 제품을 발달 시기에 맞춰 언제 어디에서든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가격 안정화 및 노세일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다”라며 “90주년을 맞아 특별히 진행되는 상품권 증정 행사가 며칠 남지 않았다. 추석을 앞두고 알뜰하게 쇼핑하고 축하의 마음도 전할 수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국과 유럽을 포함 150여 개국의 육아맘들에게 사랑받으며 9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피셔프라이스는 유아 발달 전문가와 공학 전문가로 구성된 ‘피셔프라이스 완구 실험실’을 운영, 만 3세 이하 영유아들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 능력과 감각을 깨워주는 월령별 발달완구를 선보이고 있다.